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지만, 제목에서도 언급했듯이 요즘의 이글루스 이오공감은 자신과 다른 견해를 가졌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상대방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전락해버린지 오래.

오늘자 이오공감에 올라온 문제의 포스팅.
누구에게나 표현의 자유가 있다. 모 블로거가 모 기자를 두둔하는것도 표현의 자유이고 민주국가에서 이는 당연한 권리이다. 물론 그 의견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비판하는것 역시 그네들의 당연한 권리이다.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런데 문제는 어떤 시스템을 그 본래의 목적에 맞지 않게 악용하는 것이다.
공감이 무엇인가? 타인의 주장이나 의견에 대하여 자신도 그렇게 느끼는거 아니었나? 저 포스팅에 진짜 공감해서 추천을 했다면 아무 문제 없겠다. 하지만 위의 추천평을 보면 진짜 글쓴이의 의견에 공감해서 추천한 것인가?
해당 블로거가 해당 포스팅을 밸리에 보낸건 아무 문제가 없다. 밸리는 그러라고 존재하는 곳이니까. 그에 대한 비판? 얼마든지 하고 얼마든지 트랙백 보내고 얼마든지 밸리에 보내라. 하지만 이오공감은 공감하지도 않는 의견을 공격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저 포스팅을 추천한 사람들에게 묻겠다.
당신들은 정말 글쓴이의 의견에 '공감'해서 추천을 했는가?
만약 공감하지 않았음에도 추천을 한 것이라면 대체 어떤 의도로 추천을 했는가?
공감하지 않음에도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한 명을 공격하기 위해 특정 시스템을 악용하는 사람들. 그들의 목적이 짐작가지 않는것도 아니니 어찌 그들의 심성이 흉악하지 않다고 하지 않을 수 없지 않겠는가.

오늘자 이오공감에 올라온 문제의 포스팅.
누구에게나 표현의 자유가 있다. 모 블로거가 모 기자를 두둔하는것도 표현의 자유이고 민주국가에서 이는 당연한 권리이다. 물론 그 의견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비판하는것 역시 그네들의 당연한 권리이다. 여기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런데 문제는 어떤 시스템을 그 본래의 목적에 맞지 않게 악용하는 것이다.
공감이 무엇인가? 타인의 주장이나 의견에 대하여 자신도 그렇게 느끼는거 아니었나? 저 포스팅에 진짜 공감해서 추천을 했다면 아무 문제 없겠다. 하지만 위의 추천평을 보면 진짜 글쓴이의 의견에 공감해서 추천한 것인가?
해당 블로거가 해당 포스팅을 밸리에 보낸건 아무 문제가 없다. 밸리는 그러라고 존재하는 곳이니까. 그에 대한 비판? 얼마든지 하고 얼마든지 트랙백 보내고 얼마든지 밸리에 보내라. 하지만 이오공감은 공감하지도 않는 의견을 공격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저 포스팅을 추천한 사람들에게 묻겠다.
당신들은 정말 글쓴이의 의견에 '공감'해서 추천을 했는가?
만약 공감하지 않았음에도 추천을 한 것이라면 대체 어떤 의도로 추천을 했는가?
공감하지 않음에도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한 명을 공격하기 위해 특정 시스템을 악용하는 사람들. 그들의 목적이 짐작가지 않는것도 아니니 어찌 그들의 심성이 흉악하지 않다고 하지 않을 수 없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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